한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1일부터 참가자 모집
한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1일부터 참가자 모집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9.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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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공공미술과 커뮤니티 아트 주제로 내달 4일, 10일, 12일 열어

한밭도서관은 올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펼치는 '미술로 떠나는 대전 스케치' 인문학 프로그램의 3차시 강연을 다음달 초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엄광현 문화평론가가 '대전의 공공미술과 커뮤니티 아트'를 주제로 10월4일과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밭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12일에는 연계탐방으로 미술, 조각, 건축 등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공공예술프로젝트의 거점인 안양예술공원을 탐방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전화(042-270-7483)나 방문 접수 받는다. 

한편,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한밭도서관은 올해 총 4차시 12회에 걸쳐 '미술로 떠나는 대전 스케치’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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