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시의원, 대전 교육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 열어
정기현 시의원, 대전 교육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 열어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9.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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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7월 출범한 설동호 교육감의 공약사항과 현재 대전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유성구3)이 주관했다.

정기현 대전시의원이 5일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토론회에서 장수명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는 '한국교육과 대전교육 현실을 지적하고 혁신학교·혁신지구 사업·학교 밖 청소년 사업 등 대전교육의 발전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토론자로는 김경숙 대전 대청중 교사, 박동국 서울 도봉구 교육정책특별보좌관, 신경수 대전시교육청 기획조정관, 신현숙 대전학부모연대 대표, 이송옥 덕송초 교장, 이해경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교사가 참여했다.

이날 정기현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대전교육에 대한 변화와 혁신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 토론회가 대전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인 만큼, 시민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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