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숲 해설 운영…11일부터 대상별 맞춤형으로 무료 제공
찾아가는 숲 해설 운영…11일부터 대상별 맞춤형으로 무료 제공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6.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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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홈피에서 예약받아 지역 내 공원, 현충원 등에서 진행

대전 유성구가 11일부터 12월10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내 공원과 산림, 현충원 등에서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성구가 지역 내 공원과 산림, 현충원에서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숲 해설은 기관, 단체뿐 아니라 참여를 희망하는 유성구민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숲 해설가가 대상별 맞춤 숲 해설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역 내 공원과 산림, 현충원 등 장소별 참여자를 모집하며 올해만 580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숲 해설을 신청할 수 있으면 참여자 선정 결과와 교육일정은 개별 통보한다. 

김대곤 유성구청 공원녹지과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찾아가는 숲 해설을 통해 주민들이 전문화된 맞춤형 산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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