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수도본부, 11일부터 학생 대상 체험프로그램 접수
대전상수도본부, 11일부터 학생 대상 체험프로그램 접수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6.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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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랑학교, 찾아가는탐구교실 하반기 참여 신청받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달 1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체험교육인 ‘물사랑학교’와 ‘찾아가는 탐구교실’ 하반기 참여 신청을 받는다.

대전상수도사업본부에서 준비한 탐구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연간 100회 이상 500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것으로 연 1회 받았던 사전 접수를 확대해 하반기 사전 접수를 이달 11일부터 시작한다.

물사랑학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데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을 버스로 이동·방문하는 현장 위주의 체험학습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탐구교실은 수질연구소 연구사들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과학 실습을 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탐구교실을 진행하길 원하는 학교는 대전상수도사업본부에 전화 접수(042-715-6062)하면 된다. 

김영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물사랑학교와 수돗물 탐구교실은 물과 환경, 특히 수돗물의 우수성에 대한 직접 체험할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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