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신도안 금요장터에서 한국당 집중유세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신도안 금요장터에서 한국당 집중유세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6.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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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와 계룡대의 상생 화합과 발전 강조

"기호 2번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를 뽑아야 계룡시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본격화 된 8일 자유한국당이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당선을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계룡시 신도안 금요장터에서 진행된 한국당 집중유세에는 전희경 대변인, 성일종 충남도당위원장, 정진석 의원 등이 참석해 한 목소리로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지원유세에서 "이응우 후보는 군인 출신으로 육해공군이 있는 계룡대와 계룡시간 상생을 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적임자"라며 "이 후보가 시장이 되면 계룡시와 계룡대가 상생 화합해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 대변인은 "계룡의 발전을 위해서는 리더십이 바뀌어야 한다. 세 번이나 시장을 하면서 지역 발전의 성과를 내지 못한 후보는 이미,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이라며 "육군 대령, 아시아나항공 비상기획관 등을 지내며 이미 능력을 검증받은 이응우 후보를 뽑아 계룡시의 발전을 이끌자"고 강조했다.

전 대변인은 유세를 마친 뒤 이 후보의 손을 잡고 금요장터 곳곳을 돌며 시장 상인들을 만나, 이 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부탁하기도 했다.

성일종 위원장과 정진석 의원도 이응우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당부했다.

성일종 위원장은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이끌 후보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그 누구보다 인물 경쟁력이 뛰어난 이응우 후보를 계룡시장으로 만들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지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또 정진석 의원은 "이제 계룡시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변화와 발전의 바람은 사람이 바뀌어야 가능하다"며 "젊고 참신하고 능력있는 이응우에게 힘을 모아주시면, 계룡시가 더욱 빨리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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