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회장,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조성환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회장,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6.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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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초석 마련, 소외계층 지원 등 공로 인정받아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아 밑작업을 수행 중인 민주평화통일협의회(이하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조성환 민주평통 유성구협의회 회장이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한 '2018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사회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신한국인 대상은 급변하는 21세기 글로벌시대에 한국경제의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국민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지역사회발전과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국민일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 회장은 국가안보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헌신하고 평화통일 초석 마련·후계세대 육성, 소외계층 지원과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성환 회장은 국가안보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헌신하고 평화통일 초석 마련·후계세대 육성, 소외계층 지원과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 조 회장은 카이스트에 재직하면서 현재까지 40여년간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통합위원회 대전시 위원, (사)시민인권재단 시민인권센터 운영위원장, 한국멘토지도자협의회 1004멘토 고문, 글로벌리더십클럽 사무총장, (사)충효국민운동본부 인성교육중앙연수원 교수,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감사, 평송장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 일에 발 벗고 나섰다. 그 공로로 대통령표창(통일기반구축 유공), 자랑스런 대전인상(사회봉사 부문), 문화관광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제4회 평송상(이상 청소년 유공)도 받았다.

특히 민주평통에서는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지원부터 소년소녀가장, 소외계층·탈북청소년, 도서벽지학생,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돕는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에 물심양면으로 애써왔다.

조성환 회장은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통일후계세대 육성 등에 최선을 다하고, 평화통일 염원의 공감대 형성 및 확산 운동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누고, 더 봉사하며 ‘더불어 살고, 가치 있는 삶’을 끊임없이 실천·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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