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표본 점검
대덕구,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표본 점검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6.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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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4일 제26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 무더위 쉼터 중 5곳을 표본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휴게공간 확보 여부, 냉방기기 가동 준비상태, 폭염 시 행동요령 홍보물 비치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해 미비사항을 사전 조치하고자 마련됐다.

4일 대화동에 위치한 대화중앙경로당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4일 대화동에 위치한 대화중앙경로당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름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과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일 오정동에 위치한 신촌경로당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4일 오정동에 위치한 신촌경로당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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