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16일 기업과 함께 한남사랑 ‘동행’ 바자회 열려
한남대, 16일 기업과 함께 한남사랑 ‘동행’ 바자회 열려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5.16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업체와 가족기업 등에서 1500만원 상당 60여종의 물품 기증

한남대는 16일 교내 인사례교양동 ‘Startup H2 Story’ 카페에서 학교 구성원과 학교기업이 참여하는 한남사랑 ‘동행’바자회를 개최했다.

16일 한남대에서 열린 한남사랑 ‘동행’ 바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6일 한남대에서 열린 한남사랑 ‘동행’ 바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바자회에는 외부 기업체를 비롯해 한남대의 가족과 창업기업에서 참여해 생활용품·화장품·가구 등 총 60여종의 제품을 기증받아 판매했다. 학교측은 이번 바자회 기증물품의 총액은 약 1500만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16일 한남대에서 열린 한남사랑 ‘동행’ 바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증물품을 둘러보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업체와 가족기업 등에서 기부한 화장품 등 기증물품을 둘러보고 있다.

또한 바자회의 하나로 16일부터 31일까지 한남대가 직영하는 Startup H2 Story 카페에서 한남사랑 1일 카페 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 총학생회는 다음 주 교내 린튼공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해 동참할 예정이다.

바자회와 1일 카페 수익금은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이덕훈 총장은 인사말에서 “학교 구성원을 비롯해 외부에서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모두 한마음으로 같은 곳을 향해 함께 가자는 동행과 동심의 바자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