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 새로운 시작' 10대 주요 공약 발표
허태정 '대전, 새로운 시작' 10대 주요 공약 발표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5.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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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특별시, 원도심 활성화, 고용률 70% 달성 등 담아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15일 서구 둔산동 선거사무소에서 '대전, 새로운 시작 97대 공약' 중 핵심 공약 10개를 발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15일 10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10대 핵심 공약은 △4차산업혁명 특별시 완성 △원도심을 신경제중심지로 조성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률 70% 달성 △국가 도시정원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먼지 먹는 하마 플랜’ 등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가동 △보문산 일원 ‘가족 1박2일 관광단지’ 조성 △중·장년 은퇴자를 위한 '새로 시작 재단' 설립 △공공의료 확충으로 대전시민 의료복지 향상 △중·고교 무상교육 확충 △시민참여예산 200억으로 확대 등이다.

허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정책으로 만들어 구현해 내는 민선 7기를 만들겠다”며 “준비한 공약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이고 시민들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또다시 정책을 만들어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새로운 시작 97공약’은 그동안 시민제안 공모, 정책자문교수 제안 및 검토 등을 거쳐 완성했으며, 조만간 정책 자료집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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