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봉사활동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봉사활동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4.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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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등 30여명 참석, 대전시립체육재활원 찾아 환경정화활동 벌여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은 12일 오전,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대전시립체육재활원을 찾아 제71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12일
12일 대전시립체육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 정용기국회의원(맨 왼쪽)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용기 대덕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박희조 부위원장, 한동권 디지털정당위원장, 황경아 장애인위원장, 김광래 홍보위원장과 박희진·최선희·최충규 대덕구 광역의원 후보, 오동환·김수연·김주태 대덕구 기초의원 후보와 누리봉사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누리봉사단원들은 오는 16일 체육재활원에서 개최될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에서 먹을 열무김치를 담그고 체육재활원 시설을 청소했다. 

정용기 대덕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한국당은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복지정당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누리봉사단은 자유한국당이 진정한 복지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원천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어울림 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박순용 대전시립체육재활원장은 “오늘 봉사의 첫 시작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서로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동시에 정치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오늘과 같이 봉사가 필요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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