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중고 177개교 고화질 CCTV 교체비 지원
대전 초중고 177개교 고화질 CCTV 교체비 지원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3.13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지역 전체학교의 CCTV 고화소 평균비율은 지난해 71.5%에서 올해 85%로 개선될 전망이다.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초·중·고등학교 177개교의 저화소 CCTV 교체비 7억38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전 지역 전체학교의 CCTV 고화소 평균비율은 지난해 71.5%에서 올해 85%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에 지원받는 학교는 초등학교 94개, 중학교 50개, 고등학교 30개, 특수학교 3개로 교내 사각지대와 취약지역 등에 설치·운영 중인 저화소 CCTV 923대를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 CCTV로 교체할 예정이다.  

조영수 안전총괄과장은 저화소 CCTV 교체가 완료되면 학교에서는 선명한 화질의 CCTV를 운영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학교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