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대전시의원 출판기념회 성료…낙후된 역세권 부활 강조
황인호 대전시의원 출판기념회 성료…낙후된 역세권 부활 강조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8.03.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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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출간

대전동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황인호 대전시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0일 대전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황인호 의원은 “책 제목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보듯 대전에서도 대표적으로 낙후된 역세권과 대표적인 전통시장의 부흥을 위한 뜻에서 중앙시장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게 됐다”고 의미 부여했다.

아울러 “그동안 지방의회 통합 5선의원을 하면서 20년 동안 소외계층과 서민들을 위해 혼신을 다해왔다. 오늘 출판기념회에도 많은 장애인들이 와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대전동구지역위원회 강래구 위원장, 이상민 국회의원,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종천·윤기식·구미경 시의원, 이나영·송석범·박민자 동구의회 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정치인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송영길 의원과 박병석 의원도 영상축하와 축전을 보냈으며 이날 초판 2000권 중에서 1500권이 나갈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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