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8일 도마2동 주민센터로~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8일 도마2동 주민센터로~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3.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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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 대상 배식, 건강 체크도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0일 도마2동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청주 수해지역 방문한 사랑의 밥차. 사진 서구청 제공.

이날 봉사에는 사랑의 밥차 운영위원회와 기관봉사단체 충남기계연구원 봉사단이 함께해 음식 준비와 배식을 담당하고, 나라 사랑 봉사단에서는 장수 사진, 혈압체크, 귀 청소 등의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밥차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매월 3회(둘째·넷째 주 토요일, 동 순회 1회) 정기적(7·8월, 12월 제외)으로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펼친다.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차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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