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중구,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2.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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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문창동,산성동 설맞이 백미기탁

설 명절이 가까워오면서 중구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월산본가(대표 김봉수·이혜일)는 대흥동 주민센터에 백미 500kg을 기탁했다.

신용협동조합 문창본점(이사장 노충환)은 문창동 주민센터에 백미 1000kg을 전달했다.

중도 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철수)에서도 산성동 주민센터에 정성이 담긴 백미 1000kg을 이웃 나눔을 위해 기탁했다.

이 백미는 지역 저소득 가정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14일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행복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주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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