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중구,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 박진숙 기자
  • 승인 2018.02.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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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음식물 쓰레기는 15․18일 저녁, 재활용품은 16․18일 저녁

대전 중구는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과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를 위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종류별 쓰레기 배출일자를 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해 홍보하고, 설 연휴 기간 중 청소상황실(042-606-6460)과 청소 기동반을 운영해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 사이 배출을 기준으로 △생활쓰레기(음식물 포함)는 15일(목)과 18일(일) △재활용품은 16일(금)과 18일(일)에 버리면 된다.

구 관계자는 “여러 종류의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기간인만큼, 수거일정에 맞춰 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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