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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운영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15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지난해 11월 문화동 센트럴파크 2단지에서 열렸던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 모습. 사진 중구청 제공.

대전 중구는 2월부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중구 내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입주민 등 공동주택과 관련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자의 근무여건을 고려해 야간 시간에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실정에 맞춰 입주민 간 갈등 예방과 문제점 해소, 소통과 공감의 공동체 문화 조성의 목표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해 3개 공동주택으로 시작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은 교육 대상자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10개 단지로 확대 운영한다.

신청은 15일부터 31일까지 중구 건축과(042-606-6781~4)로 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공동주택 내 증가하는 여러 민원들이 줄고, 주민간 배려와 소통으로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미애 기자  icemoon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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