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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식중독지수 문자전송 서비스 시행집단 급식소, 대형음식점 위생관리책임자에게 전송 예정

대전 서구가 겨울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지역 내 집단급식소와 대형음식점 등 위생관리책임자에게 ‘동절기 식중독지수 문자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지수는 기온과 습도의 변화에 따른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백분율로 수치화한 것으로 관심·주의·경고·위험 등 4단계로 구분해 제공한다.

구는 식중독지수 수치에 따라 단계별 식품 취급방법을 달리해 문자 전송한다. △위험단계 86 이상이면 식중독 발생 높음, 조리 후 바로 섭취 △경고단계 51~85이면 식중독 증가 우려, 음식물 쉽게 부패·변질 △주의단계 35~50이면 식중독 발생주의, 음식물 섭취 주의 △관심 단계 10~34이면 식중독 발생 조심, 음식물 취급 철저 등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김소정 기자  bee4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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