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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더욱 풍성하게...백화점 '마지막' 겨울 특집전백화점마다 12월 첫 주말 쇼핑고객 맞이에 분주

검은색 롱패딩 열풍뿐만 아니라 맹추위로 기승을 부리는 날씨가 이어지자 겨울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대전지역 유통업계가 올겨울 막바지 정기세일에 돌입했다. 백화점마다 다양한 겨울상품 할인 프로모션으로 12월 첫 주말 쇼핑고객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 롯데백화점 대전점, 겨울 세일 마지막 3일 특집행사 준비

롯데백화점은 오는 3일까지 진행하는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남겨두고, 다양한 겨울상품 할인판매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블랙야크, K2, 노스페이스, 머렐, 아이더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다운재킷 등 겨울상품을 30~60% 할인해 선보이는 ‘아웃도어 방한 의류 특집전’이 펼쳐진다.

또한, 여성 패션, 남성 패션, 패션잡화 등 층별로 머플러, 점퍼, 패딩, 캐시미어 코트 등 겨울 시즌 인기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윈터 아이템 초특가 제안’행사를 진행한다.

지하 1층 식품관 특설행사장에서는 ‘완도수산물전’이 열려, 미역, 재래김, 건홍합 등 완도수산물을 만나 볼 수 있고, GNC, 네이쳐스비타민 등이 오메가3 등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겨울 건강식품 대전’도 열린다.

한편 오는 3일까지 롯데카드나 L.Point로 당일 여성, 남성, 잡화 상품군을 당일 30·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롯데상품권 1만5000·3만·5만원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 백화점 세이, 브랜드별 다채로운 행사 열려

백화점 세이는 브랜드별 다채로운 할인행사와 이월·균일 특집행사 등을 진행한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유니섹스캐주얼 겨울상품 최대 70% 특가전’이 오는 7일까지 열린다. 인기브랜드 프로젝트M, 앤듀, 폴햄 등이 참여하며 겨울 시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이투 5층에서는 아웃도어 인기브랜드 밀레에서 ‘겨울 이월·기획 상품 70~40% 특집전’이 열리며, 이 밖에 본관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향수 편집샵 ‘CEO 퍼퓸’이 신규 오픈해 기념 이벤트를 연다.

한편 본관 7층 문화센터에서는 노래교실과 유아 및 초·중등부 강좌, 댄스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어 강좌 회원을 모집한다.

◆ 갤러리아 타임월드, 겨울특집전 펼쳐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 40~50%, 페레가모, 버버리 20~40%, 버버리칠드런 40% 시즌오프 등 연이은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층 행사장에서는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겨울특집전’이 펼쳐져 50~80% 할인된 가격으로 주얼리를 판매한다. 5층 행사장에서는 동우모피, 성진모피 특집전이 진행되며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한다.

이밖에 4층 행사장에서는 코데즈컴바인 단독전, 7층 행사장에서는 힐피거데님 특집전과 울시 골프웨이 이월 상품 기획전이 열린다.

◆ NC중앙로역점, 특별한 혜택 제공

NC중앙로역점은 12월 마지막 달을 풍성하게 채워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신규 오픈 브랜드 닉스키즈에서는 특가상품 맨투맨을 비롯한 기모 데님과 다운점퍼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3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물티슈 2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엘르이너웨어에서는 정상제품 50% 할인으로 고객들을 맞이하며, 이밖에 그린랜드 캠페인으로 모바일로 정기 구독 신청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임서연 기자  skypin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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