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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 산림환경자원학과 학생들 숲가꾸기 체험매년 11월 숲가꾸기 기간에 어린나무 집중 관리하는 시간 가져
▲ 청양군 청양읍 송방리 국유림 일대에서 소나무 가지치기를 하는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 학생들.

산림청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 학생들이 14일 숲가꾸기 체험의 날을 가졌다.

산림환경자원학과 전공 교수 4명과 2학년부터 4학년으로 구성된 70여명의 학생들은 14일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양군 청양읍 송방리 국유림 일대에서 소나무 가지치기를 했다. 본 행사에서는 어린나무가꾸기 단계에서의 가지치기 체험과 함께 ‘숲에서 놀자’ 활동을 통해 산림학도의 기본 소양을 갖추는 기회를 가졌다.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봄철에 심은 어린나무를 집중 관리하며 우리나라 산림에서 생태계서비스를 최대화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고 있다.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는 매년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와 11월 숲가꾸기 1일 체험을 통해 수업에서 배운 나무 심기와 숲가꾸기 기술을 실제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는 매년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와 11월 숲가꾸기 1일 체험을 열고 있다.

김소정 기자  bee4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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