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생활정보
수능일 수험생 차량, 대전시 가로변버스전용차로 통행 가능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은 해당 안돼

오는 16일 수능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수험생 차량에 한해 대전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통행이 허용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수능일인 16일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운영을 전면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혼란이 예상돼 기존과 같이 단속을 추진하되 수험표 확인을 통해 과태료 부과를 면제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인 도안동로와 도안대로, 대전~오송 BRT 구간인 북유성대로, 오정로, 대전로, 천변도시고속화, 구즉세종로는 면제 대상이 아니다.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도 오후 단속 시간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종전과 같이 단속한다.

한편, 대전시는 수험생 시험장 이동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전 내 35개 시험장을 직접 거치는 60개 노선 730대 버스 전면에 경유 시험장과 정차할 정류소를 알려주는 안내문도 부착 운행할 계획이다.

김소정 기자  bee401@naver.com

<저작권자 © 저널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소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