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내년 공립 유·초·특수 교사 1차 임용시험 시행
대전교육청, 내년 공립 유·초·특수 교사 1차 임용시험 시행
  • 임서연 기자
  • 승인 2017.11.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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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일 대전문정중학교에서 2018학년도 대전 공립 유·초·특수학교(초·유)교사 임용후보자 선정을 위한 1차 경쟁시험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 A, 3교시 교육과정 B로 진행된다. 시험 응시자는 시험 당일 반드시 컬러로 출력된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험 시작 30분 전인 오전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차 합격자는 오는 12월12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차 시험은 2018년 1월3~5일 실시한다.

한편 이번 1차 경쟁시험은 유치원 56명(일반54, 장애2) 모집에 424명(일반422, 장애2), 초등학교 60명(일반 56, 장애4), 모집에 185명(일반181 , 장애4), 특수학교(유치원) 13명 모집에 52명, 특수학교(초등) 15명 모집에 91명이 지원해 모두 752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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