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시행
대전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시행
  • 김소정 기자
  • 승인 2017.09.13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에도 지속 추진 예정

대전시가 온실가스 진단 전문컨설턴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를 활용해 ‘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했다.

이 서비스는 가정과 상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사용 중인 보일러,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고효율제품 사용 안내, 보일러 내부 ·배관 청소, LED등 교체 등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해 컨설팅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가정과 상가 등 현재까지 3340개소를 컨설팅했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됐음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