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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에 이것...따뜻하고 포근한 가을 침구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어

선선한 가을을 맞아 따뜻한 침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을 침구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이 원단과 충전재인데, 가을 침구에 가장 적합한 것은 '면'과 '천연 양모'로 알려져 있다. 보온뿐 아니라 침실 분위기를 바꾸는 등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새로 나온 가을 침구를 살펴보자.

사진 롯데마트 제공.

◆ 롯데마트, 보온성 좋은 가을 침구

롯데마트는 오는 13일까지 쾌적하면서도 보온성을 함께 갖춘 '룸바이홈 가을 침구'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인 '아사면 차렵이불'은 가는 면사에 꼬임을 많이 주어 까슬까슬하게 만든 60수의 아사면 원단에 솜을 얇게 두고 지은 이불로, 통풍이 잘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기 때문에 잠들기 전에는 덥지 않고 잠든 후에는 따뜻해 기온 차가 큰 봄이나 가을 침구 소재로 많이 사용된다.

또한, ‘윈도우 양면 차렵이불’은 100% 천연 면 소재로 만들어 통기성과 흡수성이 우수하며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침실 분위기를 바꾸기 쉽다.

‘벨라 순면 골지요’도 세로로 골이 있어 일반 순면 요 대비 구김이 적고 신축성이 크며 견면솜이 쉽게 눌러지거나 변형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사진 이브자리 제공.

◆ 이브자리, 현대적 디자인을 담은 가을 침구

이브자리는 올해 가을·겨울 침실을 단순하면서도 환경친화적 공간으로 가꾸는 경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친환경 소재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담은 침구를 선보였다.

특히 현대적 디자인에 친환경 면 모달 소재를 활용한 ‘매트릭스’, ‘젠무드’, ‘메리로즈’를 올해 대표 제품으로 선정했다.

매트릭스는 너도밤나무로 만든 친환경 소재인 면 모달 제품인데, 모달은 식물성 소재로 피부 자극이 적고 감촉이 부드럽다. 수분 조절 기능이 뛰어나 더위를 많이 타거나 땀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젠무드도 면 모달 소재의 친환경적 제품이다. 앞면은 그레이, 뒷면은 ‘블루’ 색상을 적용해 원하는 침실 분위기에 따라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로즈는 장미꽃 디자인에 하얀 순면 레이스 장식으로 디자인해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블루와 핑크 등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했고 서로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임서연 기자  skypin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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