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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엄마내공' 오소희 작가 등 야간 저자 특강9월 한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세종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는 아름동 도서관에서 14일 ‘엄마내공 : 육아 100단 엄마들이 오소희와 주고받은 위로와 공감의 대화’의 저자 오소희 작가의 저자 특강을 진행한다.

세종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아름동 도서관에서 야간 저자 특강을 진행한다.

첫 특강인 9월7일은 ‘나의 서양사 편력’을 집필한 우석대학교 박상익 교수가 서양사 99장면을 소개한다.

14일에는 ‘엄마내공 : 육아 100단 엄마들이 오소희와 주고받은 위로와 공감의 대화’의 저자 오소희 작가가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와 행복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1일에는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를 펴낸 고미숙 고전 평론가를 초청해 돈키호테와 손오공 등 명작 속 주인공에게 삶의 기술을 배우며, 28일에는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와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를 쓴 손철주 미술평론가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삶이 투영된 그림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야간 저자 특강은 다양한 인문학을 접하고자 하는 시민 및 학생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21일부터 선착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한다.

전미애 기자  icemoon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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