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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자연생태관 일원 빨간 해바라기 만발

대전 동구 추동 대청호자연생태관과 대청호자연수변공원 일원이 2600여 본의 빨간 해바라기로 곱게 물들어 때 이른 폭염과 장마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 동구에서 지난 5월에 심은 해바라기가 훌쩍 자라 빨간색으로 물들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 핀 해바라기는 대전 동구가 전국적인 관광명소이자 휴식처로 유명한 대청호에 새로운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심었다.

한편, 대청호자연생태관에는 해마다 가을이면 국화전시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연중 다양한 야생초와 토종꽃들을 구경할 수 있다.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대전 최초의 노란 목련과 함께 춘추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등 꽃 테마파크로 높은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다.

김소정 기자  bee4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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