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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수변공원에 노란 목련이 활짝
▲대청호자연수변공원에 노란목련이 활짝 펴 방문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동 대청호자연수변공원에 활짝 핀 노란목련이 어느새 자취를 감춘 벚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준다.

흔히 볼 수 있는 백목련이나 자목련과 달리 노란목련은 연한 황색으로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진하다.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대청호자연수변공원에서만 볼 수 있다.

▲파스텔톤의 노란 목련은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대청소자연수변공원에서만 볼 수 있다.

특히 일 년 가운데 벚꽃이 지는 요즘이 바로 노란목련을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는 것이 대전 동구청 관계자의 귀띔이다.

김소정 기자  bee4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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