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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학교운동부 동계강화훈련 맞춤 지원

대전서부교육청은 오는 5월에 열리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지역 내 초·중학교 70개교에 2억6300만원을 지원하고,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내 초·중학교 약 800명의 운동부 학생들은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혹한기에도 각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부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동계강화훈련비 예산 지원은 물론 각 훈련현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도자와 선수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문제점 개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서부교육청 관계자는 “동계강화훈련 간 선수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지도자와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임서연 기자  skypin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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