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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마을 거점 학습소통공간 지원오는 24일까지 배움사랑방 15개소 모집, 3개월 과정 운영

대전 유성구가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배움사랑방 공간을 확보한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공간 대표자가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4일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유성구의 배움사랑방은 지난해보다 1개소 늘어나 15개소를 운영한다. 3월 중순쯤 선정을 마친 후 4월부터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각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4개 배움사랑방에서는 전래놀이, 캘리그라피, 엄마와 함께 동네한바퀴 등 12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그동안의 학습결과와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042-601-6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소정 기자  bee4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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