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인문학콘서트 '꿈꾸는 청춘'
충북문화재단, 인문학콘서트 '꿈꾸는 청춘'
  • 전미애 기자
  • 승인 2016.10.0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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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자유학기제 중학생 400여 명 초대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13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관 백마홀에서 2016 인생나눔교실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인문학콘서트 '꿈꾸는 청춘'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북문화재단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 KBS 예능국 프로듀서인 서수민 아나운서가 '꽃이 아닌 잡초는 없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청소년의 자기탐색, 창의적 사고, 진로설정 등의 비전을 제시하는 강의 후에는 메가트론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댄스퍼포먼스와 LED 레이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참석대상은 대전지역 자유학기제 중학교 학생 400여 명이며, 오는 7일까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30명 이상 참여하는 학교에는 차량이 지원된다.

한편, '인생나눔교실 기획사업'은 숙련세대와 새내기세대간의 나눔·배려·소통·공감의 인문정신문화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한 강연형 공연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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