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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디(Journal D)
발행인 김동일

YOUNG MEDIA, DIFFERENT MEDIA

JOURNAL D

젊은 언론, 다른 언론을 지향하는 ‘저널디(Journal D)'의 시작을 알리며 독자여러분들께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지방자치가 20년을 넘으면서 지역 언론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우리가 사는 지역 각계각층의 그늘진 면을 조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사회의 공기(公器)로 자리매김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 지역 언론은 비판과 견제, 감시의 기능을 상실하고, 관공서나 기업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쓰기’ 하는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널디(Journal D)'는 이 같은 지역 언론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안문제에 합리적 비판과 대안제시로 믿음직한 언론 상, 시민 이익을 창출하는 언론 상을 구현하겠습니다.

분명 기존 언론과는 다른 시각, 오직 시민의 눈으로 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충실한 전달자가 되겠습니다.

‘저널디(Journal D)'는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 열정과 냉철함이 묻어나는 고품질 기사를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균형 잡힌 보도로 권력과 자본 등 이해관계에 기우는 것을 경계하고 다양한 시민들과 쉽게 소통하는 참된 언론이 되겠습니다.

자크 아탈리의 말처럼 21세기는 디지털 장비로 무장하고 지구를 떠도는 '디지털 노마드(Nomad)'의 시대입니다. 무엇이든 쉽게 소비되고 잊혀지는 이 시대에 세상을 바로 보고, 급변하는 시대의 빛이 되기 위해 ‘저널디(Journal D)'는 앞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기 위해 힘찬 첫발을 내딛는 ‘저널디(Journal D)'의 성숙과 성장을 위한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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