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저널디(JOURNAL D)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2014년 6월 태어난 저널디(Journal D)의 약속입니다. 저널디는 독자의 손과 발이 되어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창이 되어 건강한 언론인으로서의 비판과 미래를 위한 대안을 찾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사회 곳곳의 평범한 소시민의 일상을 알리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도 사회적 역할을 잘해내고 싶습니다.

바른 언론,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는 진짜 언론이 되겠습니다.

저널디의 슬로건은 '젊은 언론, 다른 언론'입니다. 독자가 목소리를 내는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 같은 저널디의 정신은 미국의 언론학자 게이 테크만이 뉴스에 대해 정의한 ‘세상을 바라보는 창’과 맥이 닿아있습니다. 권력과 자본의 굴레에서 벗어나 받아쓰기 식의 보도보다는, 시민이 기자가 되어 삶의 다양한 면을 드러내며 가감 없이 보고 들을 수 있는 토양이 되려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독자의 귀와 입’이 될 것을 소망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소비되고 급변하는 '디지털 노마드(Nomad)' 시대에,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맑게 비추는 ‘저널디(Journal D)'는 새로운 도전과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다른 언론 ‘저널디(Journal D)’에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